편지봉투가 개봉된 흔적과 파손된 편지지 및 기물

타인 점포 내 물품 방치와 무단 출입

르네시떼 관리비가 타 상가에 비해 높다는 입점자들의 지적이 있는 가운데, 사유 점포부에 타인의 물품으로 보이는 카트와 기물이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다. 점포 내부에는 서류와 편지 일부가 훼손